이번 TOP 10 은 전쟁을 예언한 예언가 10명에 대한 정보입니다. 언제나 재밌는 주제로 TOP 10을 선정하는 영상 채널 지식스쿨에서 가져와서 정리해봤습니다. 원문 영상은 글 하단에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지식 스쿨입니다. 뛰어난 전략가인 클라우제비츠는 자신의 의지를 관철시키기 위해 적에게 굴복을 강요하는 폭력 행위라고 전쟁을 정의했습니다. 그의 말처럼 전쟁은 국운을 걸고 국가의 모든 걸 동원해 버리는 무력투쟁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는 이슈이니 만큼 그동안 전쟁을 예언했던 사람들은 의외로 많았습니다. 대표적으로 노스트라다무스나 바바방가는 해석자들의 관점에 따른 논란이 있긴 하지만 대중들에게 전쟁을 예언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와 바바반가 외에 전쟁을 예언했던 인물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지금 시작합니다.
전쟁을 예언한 인물 Top 10
1. 울프 메싱 (Wolf Messing, 러시아/폴란드)
- 히틀러 암살 예언, 스탈린에게 소련의 전후 운명을 예언한 인물.
- 폴란드 출신의 마인드 리더, 심령술사로 스탈린에게 특별 대우를 받음.
-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의 침공, 히틀러 몰락, 소련의 승리를 예언했다는 일화로 유명.
- 다만 그의 존재와 활동의 진위 여부는 논란의 여지가 있음.
2. 크레이그 해밀턴 파커 (Craig Hamilton-Parker, 영국)
- 영국의 심령술사이자 TV 예언가.
- 브렉시트 예측(2016), 트럼프 당선, 엘리자베스 2세 서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시기를 적중.
- 제3차 세계대전이 AI와 연관된 형태로 일어날 것이라는 예언도 있음.
- 예언의 정확도는 절반 이상 맞았다는 평가와 과장된 사례라는 비판이 병존함.
3. 진 초우 (Chin Chow, 중국계 미국인)
- 1920년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한 예언가.
- 1923년 일본 대지진, 1925년 캘리포니아 지진, 진주만 공격과 미일 전쟁 예언.
- 심지어 원자폭탄 투하에 대한 암시도 남겼다는 주장이 있음.
- 현재는 거의 잊혀진 인물이지만 당시에는 신문에도 오르내릴 정도로 유명했음.
4. 에드가 케이시 (Edgar Cayce, 미국)
- ‘잠자는 예언자’로 불리는 미국 역사상 가장 유명한 예언가 중 한 명.
- 대공황, 진주만 공격, 제2차 세계대전, 소련 붕괴 등 여러 예언이 현실화됨.
- 전쟁과 관련해서는 세계의 세력이 동양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예언.
- 사해문서 발견과 인류의 정신적 각성도 예언했음.
5. 파드레 피오 (Padre Pio, 이탈리아)
- 성흔을 지닌 신비주의 성직자로, 가톨릭에서 시성됨.
- 제2차 세계대전 발발 이전에 히틀러의 패망과 이탈리아의 고통을 예언.
- 신자들에게 독일의 패배와 이후 재건의 시기를 암시했다고 전해짐.
- 종교적 상징과 예언이 뒤섞여 해석되며, 신앙적 영향력이 큼.
6. 진 딕슨 (Jeane Dixon, 미국)
- 20세기 미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여성 예언가.
- 케네디 대통령 암살을 예언하며 유명세를 탐.
- 베트남 전쟁, 중동 분쟁, 닉슨 대통령 관련 예언 등으로 백악관에도 영향력.
- 하지만 제3차 세계대전, 소련 침공, 중국 전쟁 예언 등 틀린 사례가 많아 신빙성 논란.
7. 얀 고틀리브 블로흐 (Jan Gottlieb Bloch, 폴란드)
- 금융가이자 철도 사업가로, 미래 전쟁의 경제·기술적 양상을 과학적으로 분석.
- 『미래의 전쟁 (The Future of War)』(1898)에서 참호전, 기관총 전투, 전쟁 장기화로 인한 기근과 붕괴 등을 예측.
- 제1차 세계대전의 전개 양상이 그의 예언과 거의 일치해 주목받음.
8. 시에네 반 렌스버그 (Siener van Rensburg, 남아공)
-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신비주의 예언자.
- 제2차 보어 전쟁 당시 병사들의 생사 및 영국군 동선 등을 예언.
- 상징적이고 모호한 비유를 사용해 해석이 엇갈리지만, 그의 비전 일부가 20세기 전쟁과 관련 있다고 보는 주장 존재.
- 남아공 보수 민족주의 진영에서 영적 예언자로 추앙받음.
9. 아토스 살로메 (Athos Salome, 브라질)
- ‘살아있는 노스트라다무스’라는 별명을 가진 현대 예언가.
- 코로나19 발생, 엘리자베스 2세 서거 등 현대적 사건 예측으로 주목.
- 특히 2024~2025년 중동 분쟁 확대, 이란-이스라엘 충돌, 제3차 세계대전은 AI 및 사이버 전쟁 형태라고 경고함.
- 여러 예언이 언론 보도로 확산되었지만 구체성과 검증 여부는 논란 중.
10. 실비아 브라운 (Sylvia Browne, 미국)
- 심령술사이자 자칭 예언가.
- 2008년 저서에서 “2020년경 원인불명의 폐 질환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될 것”이라 언급한 것이 화제가 됨.
- 중동 전쟁, 사담 후세인 몰락 등도 예언했다고 주장했으나, 전체 예언의 대부분은 빗나감.
- 많은 예언의 정확도가 낮고, 사망한 사람을 생존했다고 말한 사례 등으로 비판받음.
✅ 요약 표
| 순위 | 인물 | 예언 내용 요약 |
| 1 | 울프 메싱 | 히틀러 몰락, 스탈린에게 전쟁 결과 예언 |
| 2 | 크레이그 해밀턴 파커 | 브렉시트, 트럼프, 러시아 침공 등 |
| 3 | 진 초우 | 진주만 공격, 원폭, 일본 대지진 예측 |
| 4 | 에드가 케이시 | 대공황, 진주만, 세계대전, 동양 패권 예언 |
| 5 | 파드레 피오 | 히틀러 몰락, 이탈리아 고통 경고 |
| 6 | 진 딕슨 | 케네디 암살, 제3차 세계대전 예언 |
| 7 | 얀 고틀리브 블로흐 | 참호전, 장기전, 기근 예언 |
| 8 | 시에네 반 렌스버그 | 보어전쟁, 제2차 세계대전 상징적 예언 |
| 9 | 아토스 살로메 | 중동 분쟁, AI 전쟁, 제3차 세계대전 경고 |
| 10 | 실비아 브라운 | 2020 폐질환, 중동 분쟁 예언 (정확도 낮음) |
원문 영상 - 지식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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