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웃도어

100대 명산 - 68. 경주 남산 문화재와 함께 하는 등산

by twoslicesoftoast 2025. 2. 6.

경주 남산

벚꽃 흐드러질때 가면 좋지 않을까 하는 산입니다. 경주는 문화재가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는 곳이 많은데요. 봄날 이 곳을 찾으면 거리의 가로수가 오래된 벚나무로 인하여 장관을 이루는 곳입니다. 이 곳을 싼타님이 다녀오셨던데요. 자세한 코스와 산의 특징을 말씀해주셔서 산행 전 참고하시 좋은 영상인것 같습니다. 원문 영상은 글 하단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경주 남산 등산코스 요약

삼릉탐방지원센터 - 바둑바위 - 금오봉 - 용장사곡 삼층석탑 - 용장골공원지킴터 - 버스정류장(버스타고) - 원점회귀

싼타님과 함께 올라가보는 경주 남산

싼타티브이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산이라면 어디든 가는 남자 싼타입니다. 오늘은 경주국립공원 남산에 올랐는데요. 경주 남산은 등산로에 문화재가 굉장히 많아서 문화재 산행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날씨도 좋고 경치도 매우 좋았는데요. 지금부터 경주 남산 삼릉 탐방지원센터에서 출발하는 코스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가시죠. 오늘도 파이팅

오늘의 코스를 소개합니다. 삼릉 탐방지원센터에서 출발해서 문화재를 구경하며 금오봉에 올랐다가 가장 멋졌던 용장 사곡 3층 석탑 지점을 지나 용장골로 하산합니다. 그리고 마을 버스를 타고 다시 주차장으로 원점 회귀하는 코스입니다. 등산로가 시작되면 초입에 너무나도 멋진 소나무 숲을 걷습니다. 여기 경주 남산의 깃대종이 바로 소나무라고 하는데요. 이런 멋진 소나무 숲길을 지나 삼릉 옆으로 등산로가 이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싼타입니다. 여기는 문화재가 살아 숨 쉬는 경주 국립공원 경주 남산입니다. 여기 경주 남산은 문화재 산행으로 굉장히 유명해요. 위 아래로 8 킬로미터, 좌우로 4킬로미터 정도 되는 이렇게 타원형으로 생긴 경주 남산인데요. 이 산 안에 무려 절터가 112개 그리고 석불이 80채, 석탑이 61기, 석등이 22기 등 엄청나게 많은 문화재가 있다고 합니다. 이 경주 남산 자체가 문화재라고 해도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멋진 경치도 관람하고 문화재도 구경할 수 있는 경주 남산 오늘 제가 또 재미나게 산행하면서 멋지게 담아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경주 남산 같이 출발해 보실까요?

걷다 보면 정말 등산로 옆에 이렇게 문화재가 있습니다. 바로 옆에 계곡에서 발견되어서 1964년에 옮겨 놓았고 통일신라 전성기 때 만들어진 불상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계곡길을 따라 걷다 보면 또 문화재를 만납니다. 어 이정표 어 요 앞에 또 이정표 있는데 이것도 한번 보여드리고 지나갈게요. 이렇게 중간에 이정표에 노란색 글씨로 되어 있는 것들을 이제 문화재를 표시하는 거라고 합니다.요 앞에 사십 미터 저기 또 문화재가 숨어 있는 것 같아요. 보물 찾기 하는 것 같아요. 이거 구경하고 갈게요.

여러분 이런 거는 박물관에 가야 하는 거 아닙니까? 우와 등산로에 이런 게 있으니까 진짜 신기해요. 삼릉계 석조 열의 좌상을 지나면 점점 경사가 가팔라지기 시작합니다. 지금 돌 계단 구간을 이렇게 이제 올라가는 경사가 시작됐는데요. 일단 산이 높지 않아서 어 금오봉까지 또 금방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새 소리 봄이 너무 좋아요. 저기가 이제 계속 이정표에 나오던 상선암이라는 암자입니다. 와 여기도 벚꽃이 와 멋지게 피어있는 작은 암자네요.

오늘 경주 남산 산행에서 첫 번째로 발길을 붙잡는 상선암입니다. 딱 한 그루에 멋드러지게 피어 있는 벚꽃 나무가 있는데요. 이 상선암의 벚꽃나무와 어우러지는 주변의 경치가 진짜 예술입니다. 발길을 붙잡는 상선암을 뒤로 하고 경사를 오르면 이제 뻥 뚫린 경주의 경치를 구경할 수 있는 바둑바위에 도착합니다. 경주 남산에서 경주 시내 방면에 탁 트인 경치를 구경할 수 있는 곳은 바로 여기 바둑 바위입니다. 여기서 충분히 구경하고 이동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바둑 바위를 지나면 능선 산행이 시작되는데요. 여기부터 정상을 지나 용장사곡 3층 석탑이 있는 곳까지 멋진 능선길이 이어집니다. 갑자기 오늘 산행하다가 어 뜬금없이 든 생각인데요. 뭐 살면서 여기 경주에 있는 산을 등산할 일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을 못 해봤던 것 같아요. 그냥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 경주는 사실 제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다 수학여행을 여기 경주로 왔었어요. 그래가지고 사실 맨날 와서 불국사만 구경하고 가던 곳이었는데 갑자기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내가 경주에 와서 등산을 하고 있다니 너무 놀랍군 또 그런 의미에서 오늘 또 굉장히 재밌는 산행이네요. 경주 남산 어 진달래 바둑바위 지나고 능선 올라와서부터는 그냥 계속 걷기 좋은 양 옆으로 이렇게 진달래도 쫙 비어 있고 와 너무 멋진 능선길입니다. 경주 국립공원 남산 정상에 올라보겠습니다. 아 이런 날이 오네요. 그렇게 산행 시작한 지 2시간 30분 만에 경주 남산 정상 금호봉에 도착했습니다. 정상 금오봉은 나무로 둘러싸여 있는 넓은 쉼터였어요.  어 정상에 이제 기점이 있는데요. 여기서 바로 약수골 입구로 하산할 수 있는데 저는 오늘 여기 용장 마을 쪽으로 이동할 겁니다. 능선 좀 더 이동하다가 하산할 거예요.

금오봉을 지나 용장 마을 방면으로 이동을 시작하면 경치가 너무 멋져서 또 내려가기 싫은 능선길이 이어집니다. 능선길을 이어가다 보면 제가 개인적으로 경주 남산에서 제일 멋지다고 생각했던 용장사곡 삼층 석탑 지점을 만납니다. 여기는 진짜 꼭 가보셔야 돼요. 우와 경주 남산 요 코스로 오시면 어 아까 그 약수골 있는 데로 하산하지 마시고 꼭 여기 삼층 석탑 있는데 들러보세요. 여기가 1등입니다. 1등 와 진짜 역시 자연은 위대합니다. 아니 3층 석탑에서 살짝 내려오니까 문화재가 또 있네요. 진짜 문화재 천국인다. 마지막으로 용장사지 마의여래 좌상을 만나면 본격적으로 하산이 시작됩니다. 그러면 오늘도 하산은 빠르게가 아니라 안전하게 안전 하산.

 

경주남산 등산길 요약

오늘 이 멋지고 아름다웠던 경주 남산 삼릉 코스 한번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릉 탐방지원센터 주차장에서 출발해서 길을 딱 건너면 이제 등산로 입구가 딱 나오는데요. 초입에 아주 멋진 소나무 숲길로 산행이 시작됩니다. 이 멋진 소나무 숲길을 쫙 지나면서 문화재 삼릉도 딱 지나고요. 중간중간 등산로 옆으로 이렇게 문화재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거 구경하는 재미도 굉장히 쏠쏠하니까 이정표 잘 확인하시면서 어 구경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이제 계속 완만한 경사 구간을 올라가다가 어느 순간부터 이제 갑자기 돌 계단 구간이 가파라지기 시작하더니 살짝 한 15분 정도 깔딱 구간을 쭉 올랐습니다. 여기 이제 이 구간을 올라가면 바로 상선암이라는 작은 암자를 하나 지나는데요. 여기 신스틸러였습니다. 그 작은 암자에 아주 멋지게 피어 있는 벚꽃나무 딱 한 그루가 와 흩날리는데 아주 예술이었어요. 여기도 발길을 붙잡는 첫 번째 포인트였습니다. 이 멋진 상사암을 뒤로 하고 이제 또 살짝 경사구간 올라가면 이제 바둑 바위에 도착하는데요.


여기가 또 정산 능선에서 조망이 빵 터지는 장소니까 여기서 경주 시내 멋지게 구경 많이 하시고 사진 찍고 가세요. 그러고 나서부터는 이제 계속 살짝살짝 업다운을 진행하면서 그냥 능선 산행이 시작됩니다. 양 옆으로 이제 진달래가 척척척척 피어 있는 멋진 구간을 걸어가면 돼요.이렇게 이동하다 보면 이제 금오봉에 도착을 하고요. 금오봉 정상에서 용장마을 방면으로 산행을 이어갔어요. 또 능선길 따라서 쭉 이동을 하다 보면 오늘 경주 남산의 1등 아주 아주 멋진 장소가 나타납니다.


용장사 삼층 석탑이 있는 장소인데요. 이런 멋진 자연 속에 이렇게 아름다운 석탑이 있는 것도 너무 멋진데 그냥 여기가 엄청난 뷰 포인트예요. 뻥 뚫린 멋진 경주 남산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발길을 붙잡는 두 번째 포인트를 지나서 이제 계속 쭉쭉쭉 하산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저는 오늘 여기 경주 남산 지금 이제 용장골로 내려가서 버스 타고 이제 다시 삼릉 주차장까지 이동할 건데요. 그 시간까지 합쳐서 생각을 해보면 지금 거의 다섯 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어 굉장히 여유 있게 산행한 시간이니까 참고하시고요. 아 그럼 저는 이제 마저 하산해서 내려가서 또 삼릉 방면으로 이동하는 길을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재미있게 시청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요.


버스타고 이동방법

안전하게 하산을 완료하면 버스 정류장으로 이동을 하는데요. 용장 마을 길을 따라 걷다가 길 끝에 용장 휴게소에서 왼쪽으로 이동하면 용장 파출소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습니다. 여기서 오는 버스 아무거나 타시면 삼릉에서 내리실 수 있는데요. 배차 간격이 약 30분 정도 되는 것 같았고 버스를 탑승하고 약 10분 정도 걸렸습니다. 걸어가면 약 30~40분 정도가 걸린다고 하네요.

 

원문영상 - 싼타TV

https://youtu.be/pHMvGQs6gjI?si=s6gzDy95DUvQB6ui

 

https://link.coupang.com/a/bFVzVx

 

블랙다이아몬드 여성용 트레일 등산스틱

COUPANG

www.coupang.com

https://link.coupang.com/a/bFVAE3

 

알타이기어 부스터 Z 블랙 지퍼 중등산화 기능성 경량 방수 트레킹화 백패킹 등산 산행 아웃도어

COUPANG

www.coupang.com

https://link.coupang.com/a/bFVATz

 

블랙야크 여름 여성 기본 초경량 아이유 바람막이 M라이트피크 패커블 자켓 1BYJKM4504 휴대성 좋은

COUPANG

www.coupang.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